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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수조 원 오가는 암호화폐 거래소, 보안은 쇼핑몰 수준” - 노유변 CTO
글쓴이 | 에스코인 날짜 2018-01-02 | 조회 810

거래도 중요하지만 투자자의 안전이 선행되어야 합니다.
에스코인은 투자자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설립된 국내 유일의 거래소입니다.

노 전무는 “최근 보안 사고가 빈번한 것은 거래소가 보안에 대한 고민이나 의식 없이 일반 쇼핑몰처럼 물건만 잘 진열해
무조건 많이 파는 데 치중했기 때문”이라고 말했다. 전 세계 암호 화폐 시장에서 원화 거래량은 일본 엔화와 미국 달러화에
이어 세 번째다.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암호 화폐 거래소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갖췄는지는
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. 

--- 중략 ---

노 전무는 이니시스, 이니텍, 코나아이 등에서 보안 관련 업무를 맡았고 모바일 보안솔루션 업체 익스트러스 사장을 거쳐 지난해 에스코인에 합류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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